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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보성소방서, 중점관리대상 화재안전정책 추진

이승현 기자 kspa@jeongpil.com | 기사입력 2022/01/14 [16:17]

전남 보성소방서, 중점관리대상 화재안전정책 추진

이승현 기자 kspa@jeongpil.com | 입력 : 2022/01/14 [16:17]

 

[정필] 보성소방서는 2022년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을 선정하고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이란 요양병원 등 화재 발생 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높은 시설을 말한다.

 

전남소방본부 화재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7~2021) 도내 총 13188건의 화재 중 중점관리대상에서 발생한 화재는 33건으로 0.2%를 차지하며, 인명피해는 없으며 재산피해는 617,99천원으로 0.47%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추진사항은 내실 있는 소방특별조사, 비대면 자율안전관리 체계획립, 소방관서장 현장방문 안전지도, ·관 안전관리 협의체 운영, 합동소방훈련 등이다.

 

한편 김석운 보성소방서장은 인명피해 우려 대상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 관리를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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