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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보성소방서, ‘용접·용단 작업장 화재예방 컨설팅 센터’ 운영

이승현 기자 kspa@jeongpil.com | 기사입력 2022/01/11 [09:57]

전남 보성소방서, ‘용접·용단 작업장 화재예방 컨설팅 센터’ 운영

이승현 기자 kspa@jeongpil.com | 입력 : 2022/01/11 [09:57]

▲ 공사장 화재 현장  © 보성소방서

 

[정필] 보성소방서는 건축공사장을 대상으로 용접·용단 작업장 화재예방 컨설팅 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14~2018년 용접·용단작업에 의한 화재는 연평균 364.6건으로 증가추세를 보였으며 이에 따른 인명피해도 5년간 268명이었다. 또한 최근 경기도 평택시 신축 공사장에서 화재로 소방관 3명이 순직했고, 해마다 공사장 화재사고는 끊이지 않고 발생한다.

 

때문에 겨울철과 건축공사장은 사전예방활동과 화재안전관리가 중요하다. 이에 보성소방서에서는 용접작업 2일전 전화나 팩스·우편을 통해 화재예방 컨설팅 센터를 신청 받고 있으며, 신청자에 대하여 공사현장 임시소방시설, 용접·용단 작업 등 화기 취급 안전수칙 준수 등을 확인하고 있다.

 

한편 김석운 보성소방서장은 공사장 화재는 대형화재로 번지기 쉬운 만큼 사전 화재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공사관계자는 용접작업 전 컨설팅 센터를 신청하여 공사장 화재예방에 적극 동참해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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