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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완도소방서, 다중이용시설 비상구 등 일제 불시단속

이승현 기자 kspa@jeongpil.com | 기사입력 2022/01/07 [22:11]

전남 완도소방서, 다중이용시설 비상구 등 일제 불시단속

이승현 기자 kspa@jeongpil.com | 입력 : 2022/01/07 [22:11]

▲ 홍보물  © 완도소방서

 

[정필] 완도소방서는 겨울철을 맞아 다중이용업소, 판매시설, 위락시설, 숙박시설 등 다수인원이 이용하는 시설에 대한 고질적 안전무시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피난·방화시설 등 불시단속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불시단속은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및 봄철 화재예방대책 일환으로 1월부터 4월까지 소방본부와 18개 소방서가 매월 동시에 추진한다.

 

주요 단속내용은 비상구 폐쇄·잠금 행위, 피난계단·통로 장애물 적치 및 설치 행위, 방화문·방화셔터 관리상태 확인, 소방시설 정상 작동상태 등을 확인한다.

 

적법하지 않은 피난방화시설에 대하여 집중 점검 진행과 함께 다중이용시설 관계자들에게 소방안전교육을 진행하고 단속 중 발견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의법 조치와 함께 최대 200만 원에 과태료가 부과된다.

 

한편 윤예심 완도소방서장은 “해마다 반복되는 화재로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다중이용시설 관계인은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법에 근거한 소방시설을 유지·관리해야한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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