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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완도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 주택 화재예방 안전 대책 추진

이승현 기자 kspa@jeongpil.com | 기사입력 2022/01/06 [19:33]

전남 완도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 주택 화재예방 안전 대책 추진

이승현 기자 kspa@jeongpil.com | 입력 : 2022/01/06 [19:33]

▲ 119생활안전순찰대 점검  © 완도소방서

 

[정필] 완도소방서는 겨울철 화재로 인한 피해 저감과 재난 취약계층에 대한 소방 안전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119생활안전순찰대가 주택 화재예방 안전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기온 저하로 건강에 무리가 올 수 있는 장애인, 홀몸노인 계층 등을 찾아 기본 건강 상태를 체크하고 상대적 화재의 위험이 큰 아궁이, 화목보일러, 전기장판 등 겨울철 3대 위험 난방기구 사용 가정 등에 대해 안전 점검과 주택 화재 안전 컨설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가정에 방문 시 대형 고드름 등 추락 시 위험한 요소들을 집중적으로 제거해 겨울철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방서 관계자는 말했다.

 

119생활안전순찰대는 지난 8월부터 활동을 시작하여 발족 이후 2021년 전남 도내 주택 화재 발생 건수는 497건으로 2020년도 526건에 비해 29건이나 감소했으며, 완도군 전역에서 홀몸노인 등 소외계층에게 2051건의 안전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한편, 완도소방서 윤예심 서장은 “겨울철 난방기구의 안전한 사용지도와 점검을 통해 군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데 소방이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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