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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완도소방서, 성탄절·연말연시 특별경계근무

이승현 기자 kspa@jeongpil.com | 기사입력 2021/12/22 [16:24]

전남 완도소방서, 성탄절·연말연시 특별경계근무

이승현 기자 kspa@jeongpil.com | 입력 : 2021/12/22 [16:24]

▲ 성탄절 연말연시 특별경계근무 홍보물  © 완도소방서

 

[정필] 완도소방서는 성탄절 및 연말연시를 맞아 23일부터 내달 3일까지 대형화재 등 재난사고 방지와 신속한 초기대응을 위한 특별경계근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성탄절 기간 24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연말연시 기간 1231일부터 다음해 13일까지 특별경계근무 기간으로 정하고, 인원 798(소방공무원 141, 의무소방원 3, 의용소방대원 654) 소방장비 37대 등 가용 소방력을 100% 동원하여 초기대응체계를 강화한다.

 

주요 추진사항은 소방서장 중심의 현장대응 및 상황관리, 전통시장·다중이용시설 등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기동순찰 강화, 해넘이·해맞이 명소 소방력 전진배치, 폭설과 한파 등 자연재난 대비 신속대응태세 확립, 관계기관과의 공조체제 강화 등으로 각종 화재 및 재난사고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한편 완도소방서 윤예심 서장은 이번 특별경계근무로 대형 재난사고를 방지해 완도군민이 안전하고 즐거운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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