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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전북중부지부, GOOD DAY ‘제10회 사랑의 일일찻집’ 진행 수익금 전달 받아

굿네이버스 전북중부지부, 학대피해아동 및 위기가정아동 지원을 위해 사용 예정

김연실 복지전문기자 kspa@jeongpil.com | 기사입력 2021/12/08 [15:16]

굿네이버스 전북중부지부, GOOD DAY ‘제10회 사랑의 일일찻집’ 진행 수익금 전달 받아

굿네이버스 전북중부지부, 학대피해아동 및 위기가정아동 지원을 위해 사용 예정

김연실 복지전문기자 kspa@jeongpil.com | 입력 : 2021/12/08 [15:16]

▲ 대학생자원봉사동아리와 카페 S.T 일일카페 운영하고 있다.  © 굿네이버스 전북중부지부

 

[정필] 굿네이버스 전북중부지부는 대학생자원봉사동아리와 카페 S.T로부터 후원금 5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금은 굿네이버스 전북중부지부 대학생자원봉사동아리가 지난 1119, 20일 이틀 간 12시부터 19시까지 카페S.T에서 진행한 사랑의 일일찻집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내 학대피해아동 및 위기가정아동 지원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올해로 10번째 진행된 사랑의 일일찻집은 국내 위기가정아동 후원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됐으며, 행사는 음료 판매 뿐 아니라 캠페인 부스 운영, 타투스티커 체험활동, 비누 만들기, 양말 목공예 등 다양한 참여활동으로 구성됐다.

 

조자영 굿네이버스 전북중부지부장은 자발적으로 활동을 기획하고, 진행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굿네이버스 전북중부지부 대학생자원봉사동아리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나눔에 동참해준 카페 S.T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전해준 관심과 사랑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에게 잘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대학생자원봉사동아리원은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작은 손길을 내밀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 기쁘며 많은 사람들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전북중부지부는 학대, 빈곤 및 심리·정서적 어려움에 처한 아동과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복지전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학대피해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아동학대예방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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