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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소방서, 영웅이의 스토리 ‘세상을 그리고 안전을 칠하다’ 벽화 제작

이승현 기자 kspa@jeongpil.com | 기사입력 2021/11/25 [15:30]

전남 무안소방서, 영웅이의 스토리 ‘세상을 그리고 안전을 칠하다’ 벽화 제작

이승현 기자 kspa@jeongpil.com | 입력 : 2021/11/25 [15:30]

▲ 벽화 그리기  © 무안소방서

 

[정필] 무안소방서는 지난 17일과 22일에 무안군 일로동초등학교 인근에서 목포대학교 미술학과, 한국119소년단과 함께하는 화재예방 벽화 그리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화재예방 벽화 그리기는 무안소방서 겨울철 특수시책과 목포대학교 지역공동체 협력 사업일환으로대학생들의 재능기부, 일로동초등학교 한국119소년단 어린이들에게는 안전의식 고취 및 예술 감수성 함양을 통한 환경개선 일환으로 마련됐다.

 

초등학교 앞 일반 주민 허락으로 주택담장을 활용한 이번 체험활동은 학생들이 쉽게 벽화를 그릴 수 있도록 영웅이의 스토리를 단순화한 캐릭터 중심으로 학생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면서 꿈나무 어린이들의 안전문화를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무안소방서 관계자는 학생참여형 사업을 통해 마을 골목이 변화하고 체험을 통해 안전한 학교, 공동체 안전의식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활용되기에 주민이 만족하고 행복한 마을로 변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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