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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쓰는 냄비, 이렇게 관리하세요!

김연실 뷰티전문기자 kspa@jeongpil.com | 기사입력 2021/11/23 [08:35]

매일 쓰는 냄비, 이렇게 관리하세요!

김연실 뷰티전문기자 kspa@jeongpil.com | 입력 : 2021/11/23 [08:35]

식품의약품안전처


[정필=김연실 뷰티전문기자 kspa@jeongpil.com] 여러분은 냄비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조리 후 남은 음식을 냄비에 그대로 보관하거나, 센 불에서 사용하고 계시진 않나요?
냄비의 종류마다 사용 전, 사용 중/후 안전 사용법이 있는데요.

매일 쓰는 냄비 이렇게 관리해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금속제 냄비, 유리제 냄비, 옹기·도자기 냄비 안전 사용법 함께 보아요.

◆ 내구성이 뛰어나요! 금속제 냄비 안전 사용법
- 첫 사용 전
• 식초물을 넣고 끓인 후 깨끗이 세척
• 스테인리스제는 연마제가 남아있을 수 있으므로 종이타월 등에 식용유를 묻혀 표면을 닦아낸 후 세척

- 사용 중 / 후
• 산도가 강하거나 염분이 많은 식품은 장시간 보관 시 금속 성분 용출을 증가시키므로 다른 용기에 담아 보관
• 조리 시 눌러 붙은 기름을 방치하면 녹이 슬거나 변색될 수 있어 바로 닦아내고 세척

◆ 사용 용도를 꼭 확인해요! 유리제 냄비 안전 사용법
- 첫 사용 전
• 반드시 고온에서 사용 가능한* 가열조리용 유리제품 사용
* 직화, 오븐, 전자레인지, 열탕 등

• 직화용 유리 제품은 식초물을 넣고 끓인 후 세척

- 사용 중 / 후
• 물을 교체하지 않은 채 반복해서 물을 끓이고 식히면* 반짝이는 부유물이 생길 수 있으므로 남은 물은 비워냄
* 유리 표면의 규소와 물 속 미네랄 성분이 뭉쳐진 것

◆ 깨짐에 주의해요! 옹기, 도자기 냄비 안전 사용법
- 첫 사용 전
• 식초물을 넣고 끓인 후 세척

- 사용 중 / 후
• 충격이 가해지거나 센 불에서 사용 시 깨질 우려가 있음
• 뚝배기는 균열이 생기면 사이로 세척제가 스며들 수 있으므로 깨끗한 물로 세척
• 음식물을 오래 담아둘 경우 냄새가 밸 수 있으므로 사용 후 바로 닦아서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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