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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보성소방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

대형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저감,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이승현 기자 kspa@jeongpil.com | 기사입력 2020/11/03 [10:19]

전남 보성소방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

대형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저감,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이승현 기자 kspa@jeongpil.com | 입력 : 2020/11/03 [10:19]


[정필] 보성소방서는 겨울철 대형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저감을 목표로 겨울철 소방안전 대책을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4개월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남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 5년간(2015~2019년) 도내 화재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계절별 화재 발생 비율은 겨울철(11월~2월)이 35%(1만 3344건 중 4691건)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인명피해는 198명으로 전체 565명의 35%에 이른다.

 

추진전략은 취약시설 화재 안전 중점관리, 자율안전관리 기능 강화, 생활 속 화재 안전 기반조성, 현장대응력 강화를 통한 국민생명 보호, 특수시책을 추진한다. 또한,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 각종 홍보물로 방화환경을 조성하고 화재예방 교육을 중점 진행한다.

 

보성소방서 관계자는 “군민이 참여하고 공감하는 화재예방 대책 추진으로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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