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굿네이버스 전북중부지부, 안행주유소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

김연실 복지전문기자 kspa@jeongpil.com | 기사입력 2020/05/11 [08:33]

굿네이버스 전북중부지부, 안행주유소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

김연실 복지전문기자 kspa@jeongpil.com | 입력 : 2020/05/11 [08:33]

안행주유소, 수익금의 일부 국내 아동권리 보호를 위한 후원 동참

좋은이웃가게, 굿네이버스 대표 나눔 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을 포함하여 누구나 참여 가능

 

▲ 왼쪽부터 굿네이버스 전북중부지부 김완진 지부장, 안행주유소 이홍순 대표  © 굿네이버스 전북중부지부


[정필] 굿네이버스 전북중부지부는 지난 4월 29일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소재 안행주유소와 함께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안행주유소는 이번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에 참여하여 운영 수익금의 일부를 국내 아동권리보호사업을 위해 후원하게 됐다.

 

좋은이웃가게는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의 대표 나눔 캠페인이다. 소상공인을 포함하여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의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안행주유소는 저렴하면서도 품질이 좋은 기름을 공급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지역 사회 내에서도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매장으로 알려져 있다.

 

김완진 굿네이버스 전북중부지부장은 “지역사회 안에서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에 참여해준 안행주유소에 깊이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좋은이웃가게와 더불어 나눔문화를 선도하여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에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홍순 안행주유소 대표는 “수익의 일부를 도움이 손길이 필요한 아동에게 쓰일 수 있도록 좋은이웃가게에 동참하게 되었다면서 감회가 남다르다”라며, “지역 내 아동들을 위해 나눔에 더욱 앞장설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전북중부 지역 내 좋은이웃가게 동참을 희망하는 매장은 굿네이버스 전북중부지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