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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평화나비, 제7회 세계 일본군 ‘위안부’피해자 기림일·시민문화제 추진

일본정부는 피해자의 쓴소리를 들어라!!

이승현 기자 kspa@jeongpil.com | 기사입력 2019/08/06 [11:40]

수원평화나비, 제7회 세계 일본군 ‘위안부’피해자 기림일·시민문화제 추진

일본정부는 피해자의 쓴소리를 들어라!!

이승현 기자 kspa@jeongpil.com | 입력 : 2019/08/06 [11:40]

 


[정필] 수원평화나비는 오는 814일 오후 2시부터 광교호수공원 마당극장에서 제7회 세계 일본군 위안부피해자 기림일 행사 및 시민문화제를 개최한다. 수원평화나비가 주최하고 수원시가 후원하는 이번 기림일 행사는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제외 방침을 발표한 후 진행되는 행사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수원평화나비는 제7회 기림일 행사를 다채롭게 준비하고 있다고 밝히고 812일 영화 김복동 단체관람을 비롯하여, ‘일본정부는 피해자의 쓴소리를 들어라라는 주제로 시민들에게 일본정부를 향한 쓴소리(메시지)를 받아 당일 현수막을 통해 게시하여 일반시민들의 목소리를 전할 예정이다.


 



여름방학을 맞아 영화 김복동은 상영관을 찾기 힘들 정도로 관람객 동원이 어려웠으나
, 최근 일본정부의 경제침략과 관련한 연일 계속되는 보도에 공동상영 신청자가 부쩍 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시민을 대상으로 세계일본군 위안부피해자 기림일의 의미를 알리고, 여성인권운동가로 활동한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자를 추모하고 기억하는 전시 여성인권운동가 추모와 기억전전시를 85일부터 수원시 교동에 위치한 수원시가족여성회관 북까페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이 전시는 814일 기림일 행사장에 이동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수원지역에서 인권과 평화를 위해 봉사하는 분께 드리는 제2회 용담 안점순상 시상식 및 시민문화제도 진행한다. 오후 3시부터 진행되는 체험 및 전시부스에는 수원지역 시민사회단체가 운영하는 다양한 부스(남북 두 정상과 사진 한 장 찍기, 나비타투, 한지 희망나비 만들고 달고 참여하고 등)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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