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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청년 자립 ‘삶의 기술’ 지원

이승현 기자 kspa@jeongpil.com | 기사입력 2022/06/02 [10:54]

화성시, 청년 자립 ‘삶의 기술’ 지원

이승현 기자 kspa@jeongpil.com | 입력 : 2022/06/02 [10:54]

 

[정필] 화성시는 청년니트, 1인 주거 청년, 1인 창직 청년 등 새로운 자립적 삶을 살고 싶은 청년을 위해 다양한 삶의 기술을 지원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경기청년공간화성청년자립스탠딩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지원 사업은 관내 거주 또는 활동 청년 등을 대상으로 오는 1020일까지 모집한다. 단 분야별 모집기간이 다를 수 있다.

 

지원내용을 살펴보면 독립출판(6.14~7.12) : 1인 출판등록부터 유통, 인디자인 등, 영상크리에이터(7.22~8.19) : 유튜브 기획 및 촬영, 채널 운영, 일상기술(7.20~8.17) : 금융, 주거, 노동법, 심리치료, 요리 교실, 굿즈제작(9.16~10.14) : 아이패드 드로잉을 활용한 굿즈제작 및 유통법, 나 탐색(10.21~11.18) : 자기 이해, 자기 돌봄, 미래 계획 및 꿈 탐색 등 주제별 교육프로그램을 총 25회 운영 후 결과 공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결과공유회를 통해 전시 및 청년 자립 커뮤니티를 구성할 예정이다. 아울러 신청하고자 하는 청년은 화성시청년지원센터 홈페이지나 화성시청년지원센터 HEY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이윤신 화성시청년지원센터장은 자립에 필요한 기술들을 습득하고 개인의 진로에서 나아가 청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삶의 전환이나 창직을 고민하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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