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 BEST 경기人상 시상식 개최

김정훈 기자 | 기사입력 2019/02/12 [08:20]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 BEST 경기人상 시상식 개최

김정훈 기자 | 입력 : 2019/02/12 [08:20]


경기본부는 일선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직원을 우선적으로 포상하고 대내외 교육기회 부여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성과창출을 위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첫 수상자인 안성지사 허향 사원은 현장 물관리 업무를 담당하면서 오염원 유입 등 수질환경 모니터링과 수질개선사업지구 관리에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왔고, 지역 농업인 등 고객 민원에 친절하고 적극적으로 응대함으로써 안성지사가 2018년 농업인만족도 조사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첫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기진 본부장은 “BEST 경기상을 통해 일선 현장에서 맡은 바 책임을 다하며 묵묵히 노력하는 직원을 적극 발굴해 포상하고 우수사례와 미담을 본부 직원들과 공유함으로써 열심히 일하는 직원이 인정받고, 서로 격려하며 함께 성과를 창출해 나갈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