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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전북본부, 도내 취약계층 긴급구호물품 전달

전주·익산교육지원청, 군산교육지원청, 남원시청, 완주교육지원청 통해 생필품 등 전달

김연실 복지전문기자 kspa@jeongpil.com | 기사입력 2020/03/25 [21:42]

굿네이버스 전북본부, 도내 취약계층 긴급구호물품 전달

전주·익산교육지원청, 군산교육지원청, 남원시청, 완주교육지원청 통해 생필품 등 전달

김연실 복지전문기자 kspa@jeongpil.com | 입력 : 2020/03/25 [21:42]

▲ 군산교육지원청에 긴급구호 물품을 전달하는 모습  © 굿네이버스 전북본부


[정필] 굿네이버스 전북본부는 전라북도 내 전주, 익산, 군산, 완주교육지원청 및 남원시청에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전라북도 내 취약계층 아동 가정 대상 생필품 키트 및 코로나19 예방 키트, 손소독제를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각 교육지원청 및 지자체에서 진행됐으며 김경환 굿네이버스 전북본부장, 조경애 전주교육지원청 초등교육과 과장, 이수경 익산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일관 군산교육지원청 교육장, 허태영 남원시청 부시장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물품은 손 소독제, 구강세척제, 칫솔, 치약 등이 담긴 코로나19 예방 키트 642개와 식료품 등이 담긴 생필품키트 총 60개, 손 소독제 400개이다. 키트 및 손소독제는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가정과 코로나19로 인해 경제활동이 중단되거나 자가 격리로 인하여 외부 활동이 제한된 가정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김경환 굿네이버스 전북본부장은 “코로나가 하루 빨리 잠잠해 지길 간절히 바라고 있다”며, “코로나 예방을 위해 NGO가 지역에서 어떠한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끊임없이 고민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전북본부는 지역의 욕구에 맞는 사업방향을 가지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아동친화적인 지역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및 지역사회조직사업, 미래의 주역인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인성, 세계시민, 권리실천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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