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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안산시 와동상인회 8기 상인대학 개강

현장중심의 강의로 교육과 함께 컨설팅과 경영환경개선도 병행 지원

김성문 경제전문기자 kspa@jeongpil.com | 기사입력 2019/09/14 [18:14]

경기도일자리재단, 안산시 와동상인회 8기 상인대학 개강

현장중심의 강의로 교육과 함께 컨설팅과 경영환경개선도 병행 지원

김성문 경제전문기자 kspa@jeongpil.com | 입력 : 2019/09/14 [18:14]


와동지역
69명의 소상공인 대상으로 약 8주간 46시간 교육


경기도일자리재단과 안산시는 지난 10일 소상공인의 경영역량강화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안산시 와동상인회 8기 상인대학개강식을 와동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강태형 경기도의원, 박은경 안산시의원, 고영인 더불어민주당 안산시단원구갑 지역위원장 등 지역인사가 참석해 8기 교육생에게 아낌없는 격려를 보냈다.


강태형 의원은 유통시장의 변화와 경기침체 등으로 인해 소상공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줄 안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더 활기차고 힘나는 와동을 만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후 행사에서는 상인대학 교육과정과 일정 등에 대한 안내와 상인대학 수료자 대상 인센티브 사업인 경영환경개선지원에 대해 설명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8기 상인대학에서는 안산시 단원구 와동 상인회 소상공인 70명을 대상으로 1029일까지 약 8주간 46시간 성공점포 전략, 상품진열관리, 상점가드닝 등 실습 중심의 교육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상인대학 수료자를 대상으로 경영컨설팅과 경영환경개선을 병행 지원하여 역량강화, 경영안정화, 사업경쟁력 강화 등 단계적이고 종합적인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안산시 상인대학은 2016년부터 2018년까지 9개 상권 538명의 소상공인이 참여했으며 지난 8월부터 7기 상인대학을 샘골상인회와 대학동상인회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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