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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문화원, 문화도시 선정 공모사업 기원 보존분과 회의

이승현 기자 kspa@jeongpil.com | 기사입력 2019/07/17 [22:24]

오산문화원, 문화도시 선정 공모사업 기원 보존분과 회의

이승현 기자 kspa@jeongpil.com | 입력 : 2019/07/17 [22:24]


[정필] 오산문화원은
17일 오산문화원 4대분과 보존위원회 중 보존분과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보존분과 회의에서는 분과장 인사에 이어, 7월 및 8월 행사 일정 조율, 사업예산의 수립 및 편성 등이 주요 안건 검토로 진행됐다.

 

이번 보존분과 회의는 오산문화원에서 정진흥 원장, 이종석 수석부원장, 공란식 분과장(오산문화원 부원장), 최성복 총무(문화원 이사), 김유훈 이사, 유종대 이사, 이규희 이사, 이판철 이사, 최선화 이사, 임인옥 운영위원장, 박성수 운영위원, 신병무 운영위원, 유선영 운영위원, 이병철 운영위원, 이복순 운영위원, 이정숙 운영위원, 최선경 운영위원, 최창순 운영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공란식 분과장은 오산문화원의 역할인 지역 역사와 문화를 보존, 창조, 발굴, 홍보를 하는데 있어서, 보존과 관련된 프로그램들이 성공적으로 잘 진행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정진흥 문화원장은 오산문화원 4대분과 보존위원회와 해당 프로그램들 중 검토되고 있는 사료관의 건립 여부는 발굴 자료의 보존 가치에 달려 있다하여도 과언이 아니므로, 보존분과의 롤 모델 운영과 더불어, 문화도시 선정 공모사업에 선정이 될 수 있도록 보존분과의 지원을 잘 부탁한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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